언제나 변함없이, 있는 그대로의 기억
순우리말 '온새미로'는 쪼개거나 가르지 않고, 언제나 있는 그대로를 뜻합니다.
우리가 사랑했던 소중한 아이의 모습을 훼손 없이 보존하려는 우리의 약속입니다.
순우리말 '온새미로'는 쪼개거나 가르지 않고, 언제나 있는 그대로를 뜻합니다.
우리가 사랑했던 소중한 아이의 모습을 훼손 없이 보존하려는 우리의 약속입니다.
단순한 사진 모음이 아닌, 품격 있는 아카이빙을 지향합니다.
상업적 피드와 광고의 방해 없이
온전한 추모와 회고에 몰입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링크 전달 하나로
지인들의 옛 사진과 사연을 모읍니다.
앱 설치의 번거로움 없이 터치 한 번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둘러봅니다.
추가 구독료 없이 영구 보존되며
언제든 PDF 전자책으로 저장합니다.
단순한 1회성 페이지가 아닌, 평생 간직할 6가지 핵심 아카이브 공간을 담았습니다.
영원한 안식처
대표 사진과 동행 D-day,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던 간식과
장난감을 놓으며 따뜻한 온기를 쌓아가는 공간입니다.
흩어진 사진들을 시간 순서대로 엮어, 함께했던 계절과
눈부셨던 주요 순간을 한 권의 자서전처럼 펼쳐봅니다.
꼬리치며 뛰놀던 영상(MP4)과 원본 사진을
압축 손실 없이 안전하게 클라우드에 영구 보존합니다.
"작년 여름 마당에서 뛰놀던 사진 찾아 보낸다."
"한강에서 공놀이하던 짧은 영상이야."
친척과 친구들이 회원가입 없이 전용 링크 하나로
각자 간직해 온 아이의 사진과 사연을 손쉽게 보냅니다.
"너와 함께한 시간들은 우리 삶의 가장 눈부신 선물이었어."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평안하고 행복하길."
편지 봉투를 열어보는 감성 인터페이스와 함께
그리운 마음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습니다.
추모관의 모든 기록을 한 권의 전자책으로 저장하고,
매년 기일, 설정한 날짜에 리마인드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아이의 정보와 좋아하던 선물을 입력하면 실제 웹 추모관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완성됩니다.
월 구독료 없이 1회 결제로 영구 보존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웹 아카이브
디지털 웹 + 납골당/유골함 부착 실물 명판
온전한 보존을 위한 프리미엄 에디션
손끝으로 만지는 영원한 기록
더 따뜻하고 깊이 있는 온기를 담아내기 위해
실물 화보집 구성을 정성스럽게 다듬고 있습니다.
A. 아닙니다. 1회 결제로 추가 비용 없이 평생 소장되며, 클라우드 아카이브를 통해 영구 보존됩니다.
A. 언제든 관리자 화면에서 추모관의 모든 사진, 사연, 방명록을 한 권의 고화질 PDF 전자책과 ZIP 파일로 원클릭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A.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생성된 고유 링크(URL)를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전달하면 즉시 접속할 수 있습니다.